안녕하세요. 청주 동남권 리움의원 손원장입니다. 어제는 130명이 넘는 사람들이 저를 보러 왔습니다. “저는 당신의 블로그 게시물에 깊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에 여기에 왔습니다.” “친구가 여기 받았는데 너무 예뻐서 물어봤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만큼의 결과를 만들어보자!”가 내 치료철학이다. 배송이 되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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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의 주름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더 어려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적극 추천하는 시술 중 하나입니다. ^^

환자 한 분 한 분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목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도대체 목 주름은 어떻게 없애지? 그러다 보니 늙어보이더라고요.” 고민을 털어놓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깊은 목주름을 고민하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고민을 털어놓는 이들 중에는 이미 목주름 치료를 여러 차례 받은 이들도 있다. 불행하게도 “모든 것을 시도해 보았으나 소용이 없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목주름 필러 효과를 볼 수 없는 2가지 이유’에 대한 주요 내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알려 주겠다. 병원을 선택하기 전 이 두 가지를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 목주름의 종류를 모르셨나요?

“목주름은 다 똑같지 않나요? 차이점이 뭐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목주름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놀랍게도 목주름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가로 주름 VS 세로 주름 이 둘을 구별해야 하는 이유는 종류에 따라 치료 방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1) 가로주름 가로주름은 어릴 때부터 ‘선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깊은 우울증으로 인한 주름’이기 때문에 슈링크/울쎄라 등 타이트닝 시술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별 효과를 못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이러한 ‘찌그러진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핵심이므로, 이런 경우에는 주름 필러를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2) 세로주름 나이가 들수록 피부가 탄력을 잃고 피부가 처지면서 나타나는 주름입니다. 이게 심해지면 일명 ‘닭빗’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잃어버린 ‘탄력성’ 자체를 높여줍니다. 이것이 치료의 핵심이기 때문에 ‘조임’ 치료가 필요합니다. 제가 가장 추천하는 것은 올리지오와 스킨보톡스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안타깝게도 필러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처진 피부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즉, 자신의 목에 어떤 주름이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100만원을 썼는데 전혀 안 나오더라’ 같은 안타까운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 그래서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저 역시 시술 전 ‘어떤 타입’인지 꼭 물어보곤 합니다. 주름이 있는지 한번 더 확인하고 있어요. 가로주름이 있는 분이 ‘목에 스킨보톡스를 맞고 싶어요!’라고 하면 ‘솔직히 만족스러운 결과는 없을 것 같아요’라고 말하곤 합니다. 2. 의사의 ‘수기요법’을 확인하세요. 적절한 시술을 선택하더라도 시술을 최종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의사’입니다. 특히 필러의 경우 다른 시술과 달리 ‘수기법’이 매우 중요한 분야가 많습니다. 의사의 실력에 따라서는 “와, 주름이 사라졌구나!”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목만 봐도 10년은 더 젊어 보인다”, “멍울이 생겼다…”,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 (목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비교적 ‘안정적인’ 부위이지만, 그래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러가 혈관을 막아 괴사가 발생합니다. 피부가 파랗게 보입니다. 현상: 너무 많이 주입하여 울퉁불퉁해 보입니다. 이쯤 되면 ‘그럼 어떻게 시술을 하는 걸까요?’라고 궁금해하실 수도 있겠네요. 저의 시술 방법을 살짝 공개해보겠습니다 ^^ 먼저 시술 전 목주름 특정 부위에 대한 디자인 예시를 디자인해보겠습니다. 이것이 문제인지 환자분과 함께 거울을 보면서 확인하고 그렇지 않으면 필러로 메우기 힘든 부분을 메우거나, 신경쓰이는 부분을 간과할 수도 있기 때문에 피부에는 수입필러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목 주변은 다른 부위에 비해 두께가 얇아서 입자가 두꺼운 필러를 사용하게 되면 피부 속으로 뭉치거나 울퉁불퉁해 보일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벨로테만 사용합니다. 수입한 필러를 적절한 깊이로 ‘한방울씩’ 넣어야 합니다. 집중력이 많이 필요한 작업이네요^^; 너무 깊게 넣으면 괴사의 위험이 높아지고, 너무 얕게 넣으면 필러가 투명해지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적절한 깊이에 넣으면 괴사 위험이 높아집니다. 정말 중요해요. “감독님, 절차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가끔 직원분이 물어보시더라구요. 내 손이 느리거나 경험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사실 제 손이 엄청 빠릅니다..) 그 이유는… 필러를 여러번에 나누어 아주 조금씩 발라줍니다. 거의 ‘한 바늘에 한 방울’씩 넣는 것 같아요. 목주름 시술을 할 때도 50번 넘게 넣기 때문에 시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귀찮아서 한번에 많이 넣으면 필러가 뭉쳐지거나 뭉치는 증상이 나타날 확률이 현저히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주요 결론이 있습니다. 당신의 목주름 유형에 맞는 치료법을 추천하는 의사가 있나요? 이 두 가지 스킬을 꼭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을 읽고 리움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칼럼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청주필러가 좋다, 디자인에 대한 솔직한 의견 3가지. ‘내 이마가 너무 비뚤어진 것 같아.’ ‘입술이 얇아 고민입니다… .blog.naver.com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손 박사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