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이달의 해양유물로 젓갈 숙성 보존용기인 젓갈이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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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64.0cm, 총길이 45.5cm / 국립인천해양박물관 소장)

젓갈은 민가에서 젓갈 저장용으로 쓰이는 젓갈항아리와는 다른 용기입니다.선상에서 젓갈을 생산, 발효, 유통, 저장하는 데 사용되는 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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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 멸치젓, 조기젓 등은 큰 옹기에, 아담한 젓갈 등은 작은 옹기에 넣어 보관했습니다. 젓갈항아리는 일반 항아리에 비해 작고 옆구리가 통통하지 않은 특징이 있습니다. 젓갈을 배에 싣고 팔러 가는 상인들이 독을 배에 더 싣고 쉽게 지게로 옮기기 위해 그런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젓갈 제조업도 현대화되었지만 강화도 등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선상에서 젓갈을 활용하여 젓갈을 넣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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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은 주로 어패류를 소금에 절여 절인 발효식품으로 독특한 감칠맛과 풍미가 있어 밥반찬이나 김치재료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인 지리적 특성 때문에 예로부터 지역마다 다양한 젓갈을 만들어 먹어왔습니다. 젓갈에 대한 기록은 삼국사기에 처음 등장하여 조선 후기 고춧가루와 함께 김치의 재료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한국 음식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유산이 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사라져가는 해양유물을 수집하여 국민에게 알리고 후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2021년부터 매월 1점의 해양유물을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해양유물에 소장 유물을 소개하거나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기증하고자 하는 개인 및 기관·단체는 해양수산부 유물수집 담당자에게 전화(044-200-5232) 또는 이메일(stella0826@korea)을 하면 된다.kr)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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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은 주로 어패류를 소금에 절여 절인 발효식품으로 독특한 감칠맛과 풍미가 있어 밥반찬이나 김치재료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인 지리적 특성 때문에 예로부터 지역마다 다양한 젓갈을 만들어 먹어왔습니다. 젓갈에 대한 기록은 삼국사기에 처음 등장하여 조선 후기 고춧가루와 함께 김치의 재료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한국 음식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유산이 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사라져가는 해양유물을 수집하여 국민에게 알리고 후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2021년부터 매월 1점의 해양유물을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해양유물에 소장 유물을 소개하거나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기증하고자 하는 개인 및 기관·단체는 해양수산부 유물수집 담당자에게 전화(044-200-5232) 또는 이메일(stella0826@korea)을 하면 된다.kr)로 문의해주세요.

젓갈은 주로 어패류를 소금에 절여 절인 발효식품으로 독특한 감칠맛과 풍미가 있어 밥반찬이나 김치재료 등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삼면이 바다인 지리적 특성 때문에 예로부터 지역마다 다양한 젓갈을 만들어 먹어왔습니다. 젓갈에 대한 기록은 삼국사기에 처음 등장하여 조선 후기 고춧가루와 함께 김치의 재료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한국 음식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유산이 되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사라져가는 해양유물을 수집하여 국민에게 알리고 후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해양자료를 기증받고 있으며 2021년부터 매월 1점의 해양유물을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해양유물에 소장 유물을 소개하거나 국립인천해양박물관에 기증하고자 하는 개인 및 기관·단체는 해양수산부 유물수집 담당자에게 전화(044-200-5232) 또는 이메일(stella0826@korea)을 하면 된다.kr)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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