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2)(막 2: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막 2:5)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죄”가 용서되었다고 말씀하신 것은 유대인들이 장애나 불치병과 같은 불행을 죄의 결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선천적 맹인을 보고 그 불행이 자기 탓이냐 부모 탓이냐(요 9:2) 물은 제자들도 그 생각에서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욥기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설명되는 유대인의 생각은 그렇게 황당하지 않습니다. 이 … Read more